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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14423, Vote: 26, Date: 2012/11/26 07:25:47
제 목 대회 출발직전에 실시하면 좋은 훈련
작성자 운영자

달리기위해 실시하는 워밍업을 제대로 연구해서 실시함으로써 레이스 자체가 바뀔 수 있다. 동작이 매일의 반복이기에 더욱 평소부터 염두에 두고 실시하도록 한다. 출발전에 간단히 할 수 있는 4가지 종목을 소개한다.

근육에 자극을 가해 올바른 동작을 염두에 두도록 한다

달리기를 시작할 때 준비운동으로 반동을 주지않는 정적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부상을 예방하는 의미로서는 물론 중요히자만 몸 전체를 사용하여 달린다는 '스위치'를 켜기위해서는 동적스트레칭이나 상반신과 하반신의 연동을 각인시키는 자극을 근육에 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체크요령을 앞에서 소개한 바 있으므로 스스로 체크해보도록 한다. 체크 자체가 달리기전의 워밍업의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이에 더해 실시하면 더욱 효과적인 훈련을 소개한다.

핵심은 어느 동작을 하더라도 몸의 축을 염두에 두는 것이다. 또 근육에 자극을 가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회수를 많이 소화할 필요는 없다. 그만큼 사용하고 있는 근육을 제대로 염두에 두도록 하자.

1. 발끝 터치하기

고관절에서 크게 다리를 들어올려 반대의 손으로 발끝에 닿도록 한다. 상반신이 인사하듯 앞으로 굽혀지지 않도록 자세에 주의해야 한다. 항상 몸의 축만은 제대로 염두에 둬야 한다. 오른발, 왼발 각각 5회씩 실시하는 것만으로 동작은 상당히 변할 것이다.

2. 고관절 돌리기

허들을 넘을 때 처럼 고관절을 크게 돌리며 간다. 달리기는 같은 동작의 반복이므로 관절의 가동역도 좁아지는 경향이 있다. 과장되게 보일 정도로 크게 골반부터 움직여보도록 한다. 앞으로 돌리기, 뒤로 돌리기 등 돌리는 방향을 바꿔 실시한다. 각각 5회씩 실시. 몸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제자리에서 점프하기

높이 뛰는 것이 아니라 착지의 감각을 느끼는 게 목적이다. 무릎으로 착지의 충격을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하복부를 염두에 두고 몸의 축을 유지한 채로 몸 전체로 착지한다. 체간을 사용하여 충격을 받아들이면서 연속 점프를 할 수 있으면 OK.

4. 복근

몸의 축을 유지한채 실시하는 복근운동. 등을 지면에 닿지 않도록 하여 실시함으로써 달리기시에 사용하는 고관절이나 하복부근군에 자극을 줄 수 있다. 근육에 자극을 가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회수는 5회정도로 충분하다. 손을 고관절에 주위에 대고 실시하면 보다 근육을 쉽게 의식할 수 있다.

이지윤 1번~4번 모두 달리기전에 해본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네요? 해봐야겠어요^^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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