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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14940, Vote: 123, Date: 2005/11/29 08:18:00
제 목 [옮기기]면역 -운동은 건강에 좋은가?
작성자 김병문
This Time-to-Run Exercise Physiology section article covering Exercise and the Immune system is contributed by Phil Watson - Research Student, Department of Biomedical Sciences, University Medical School, Aberdeen
운동과 면역체계에 대한 달릴 때(Time-to-Run) 운동생리학 부분의 이번 글은 필 왓슨(애버딘에 있는 의학대학 생의학 과학부 연구원)이 기고하였습니다.


# Exercise is good for your health. Isn't it?: 운동은 건강에 좋습니다. 그럴까요?
-from http://www.time-to-run.com/physiology/exercise-immune.htm
-퍼온 날: 2003. 2. 11

It is generally accepted that regular participation in physical activity is an important factor in the maintenance of health and well being. However in recent years, exercise physiologists have realised that athletes are at a greater risk of developing infections, particularly of the upper respiratory tract (a sore throat), during periods of heavy training and / or competition (see figure 1).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건강 유지와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 중요한 요소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운동생리학자들은 육상선수들이 힘든 훈련 기간동안과/혹은 대회(후에) 특히 상부기도(목 통증, 감기), 감염의 커다란 위험에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그림1을 보십시오).






Figure 1: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mount of training and the risk of developing throat infections (URTI). While moderate levels of exercise may reduce an individual's risk of developing an URTI, the risk is greatly increased following periods of strenuous training (adapted from Neiman, 1994).
그림 1: 운동의 양과 상부기도감염(URTI) 사이의 관계. 적당한 수준의 운동은 URTI에 걸릴 개인의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강한 훈련 기간이 증가함에 따라서 위험은 커진다(1994,니만의 자료를 참고함)

The immune system consists of many specialist cells that protect the body against attack from bacteria, viruses and fungi that cause illness and infection. Although at rest an athlete's immune system is similar to an sedentary individual, a strenuous bout of exercise or prolonged periods of heavy training is suggested to produce an 'open window' of altered immunity. This may last anywhere between 3 - 72 hours, and consequently increase an individual's risk of contracting an infection. Moreover, a serious athlete will undertake repeated bouts of training throughout this period, which serves to further stress the immune system when already in a weakened state.

면역체계는 병과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바이러스 그리고 균류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많은 특수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휴식기에 운동선수의 면역체계는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비슷하지만, 격렬한 운동시합이나 장기간의 힘든 훈련은 전환된 면역의'열린 영역'으로 들어서게 합니다. 이것은 어쨌단 3-72시간 지속되고, 결과적으로 개인의 감염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범생이 운동선수는 이 기간동안 훈련을 반복적으로 할 것이고, 이것은 이미 약해진 상태에 있는 면역 체계에 더 많은 압력을 줍니다.


▶How does this response occur?: 이 반응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Currently the exact nature of this response remains undetermined. Although it appears that a combination of insufficient recovery between training sessions, coupled with a persistent elevation of stress hormones (in particular cortisol), causes a fall in the circulating levels of cells important in fighting infection (leukocytes). As a result, the body is less effective at tackling bacteria and viruses, exposing the body to the risk of infection. For a number of years it was thought that a reduction in the circulating levels of the amino acid, glutamine, was an important factor in this response. As glutamine is a fuel source for cells involved in fighting infection, and this reduction may in turn affect their function. But it now seems that the fall in glutamine levels seen following strenuous exercise is not great enough to alter the function of the immune cells.

최근까지 이 반응의 정확한 특징이 불명확한 상태입니다. 훈련 기간과 불충분한 회복의 조합이 알려졌다고 하더라도, 스트레스 호르몬(특히 코티솔)의 끊임없는 증가와 관련있는, 감염과 싸우는(백혈구) 중요한 세포의 순환수준을 하락시킵니다. 그 결과, 몸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와 싸우는데 효율이 떨어지고, 감염의 위험에 몸을 노출시킵니다. 몇년전까지 아미노산, 글루타민의 순환수준의 감소는, 이 반응의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됐습니다. 글루타민은 감염과 싸우는데 관련된 세포를 위한 연료 공급원이기에, 이 감소는 결과적으로 세포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현재(연구결과로는) 격렬한 훈련후에 나타나는 글루타민 수준의 감소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바꾸는데 별 영향이 없습니다.


▶Can nutritional supplementation help reduce this risk?: 영양 공급이 이 위험을 줄일 수 있을까요?

As mentioned above, changes in glutamine levels following prolonged exercise were initially thought to be an important factor in the increased rates of URTI in athletes. While an early field-based study found infection rates were reduced during the week following a marathon when the participants took a drink containing glutamine, these positive findings have not been reproduced in well-controlled laboratory studies.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초기에 장기간 훈련에 따른 글루타민 수준의 변화는 운동선수들의 상부기도감염율 증가의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참가자가 글루타민 함유 음료를 섭취했을 때 마라톤를 했던 주(週) 동안의 감염율은 감소한다고 알려진 초기의 현장 연구가 있지만, 이런 긍정적인 발견은 잘 통제된 실험실 연구에서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It is estimated that around 10% of the UK population take some form of vitamin and mineral supplement on a daily basis. While most take these as a form of 'insurance policy', many athletes believe that consuming doses many times greater than recommended will improve their performance and protect against illness and injury. Currently, there is no good evidence in the scientific literature to suggest that taking vitamin and mineral supplements is effective in reducing the risk of illness and infection in athletes, and large doses of some vitamins and minerals may actually be detrimental to health. Eating a well-balanced diet, sufficient to meet the increased energy needs of training, will typically provide ample levels of the vitamins and minerals required.

영국 인구의 대략 10%가 몇 가지 비타민과 미네랄(무기질) 보충제를 날마다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이 이 보충제를 '보험 심리'로 먹지만, 많은 운동선수들은 권장량보다 더 많은 양과 더 많은 횟수를 섭취함으로써 그들의 운동수행성적을 향상시키고 병과 부상을 막아준다고 믿습니다. 최근에,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의 섭취가 운동선수에게 질병과 감염의 위험을 줄여주는데 효과가 있다고 제시하는 과학적인 좋은 증거 자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몇몇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복용하면 실제로 건강를 해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훈련에 따라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하는, 잘 균형잡힌 식이요법에 따른 식사는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넉넉할 정도로 제공해 줄 겁니다.

While it appears that glutamine and vitamin supplementation may provide little benefit, carbohydrate supplementation does seem to be valuable in the prevention of infection. Exercise physiologists widely advocate a diet rich in carbohydrates for individuals taking part in regular training and competition, due to the strong link between the depletion of the body's limited stores of carbohydrate and the development of fatigue during prolonged exercise. A reduction in carbohydrate availability during exercise causes an increase in the release of stress hormones, which negatively influence the production of many immune cells. Therefore consuming a high carbohydrate diet, as well using carbohydrate-containing sports drinks before, during and after training will help alleviate this increase in stress hormone production and consequently reduce the negative effect on the immune system.

글루타민과 미타민 보충제가 조금 밖에 효과가 없을 수 있다고 나타난 반면에, 탄수화물 보충제는 감염 방지에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운동생리학자들은 몸에 제한적으로 저장된 탄수화물의 고갈과 장기간의 훈련 동안의 피로의 진행과의 관계 때문에, 규칙적인 훈련과 대회에 참가하는 개인들에게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라고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동안에 탄수화물 이용도의 감소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배출 증가의 원인입니다, 이것은 많은 면역 세포의 생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탄수화물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훈련 전이나, 중 그리고 후에 마시는 것과 같은, 높은 탄수화물 식이요법의 시행은 이런 스트레스 호르몬 생산 증가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고 결과적으로 면역체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감소시킵니다.


▶Summary: 요약

Although moderate levels of exercise are important for the maintenance of general well being and encourage a healthy immune system, strenuous bouts of exercise or periods of heavy training with insufficient recovery can reduce the body's ability to fight infection. A well-balanced carbohydrate rich diet, coupled with adequate recovery between training sessions, will help eliminate the reduction in the function of the immune system, and lessen the increased risk of infection associated with heavy training loads.

적당한(중간정도)의 운동이 보통 행복한 생활과 건강한 면역체계를 북돋우지만, 불충분한 회복과정 후에 격렬한 훈련이나 장기간 힘든 훈련은 감염과 싸우는 신체의 능력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훈련 부분과 적당한 회복이 어울어진, 탄수화물이 풍부한 균형잡힌 식이요법은 면역체계 기능의 감소를 없애도록 도와줄 것이고, 많은 고된 훈련에 따라 증가하는 감염 위험을 줄일 것 입니다.


▶References: 참고자료
Neiman, D. Exercise, infection and immunity.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s Medicine 15; S131-S141: 1994(니만, D. 운동, 감염과 면역. 국제 스포츠 의학 잡지).

This article contributed by Phil Watson(이 글은 필 왓슨에 의해 작성됨)
이고산 유익한 정보를 자주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7/09/04 13:34:00   
dd 지난번에 기상청의 기온 정보만 믿고 얇은 옷을 걸치고 안양천마라톤대회 구경갔다가 바람이 거세게 불어 얼마나 추위에 벌벌 떨었던지 출발전까지 셈하면 6시간은 가만히 서서 추위에 떨고 있었는데 집에 들어오니콧물이 쉴새없이 나오고 재채기가 계속 나오고 콧속과 기관지에서 열이나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요즈음 달리기를 빼먹는 날이 많고 안양천마라톤대회 직전 며칠동안도 달리기를 하지 않아서 안양천마라톤대회 다음날 감기증상이 있는 상태로 달리기를 하고나니 오히려 기관지와 콧속의 열도 없어지고 콧물도 나오지 않아 감기증상이 사라져 버린것은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2010/04/05 09:57:41   
5080 윗글과바슷함 감기가오길래 더뛰고나니 감기뚝 아주정상으로돌아왔슴 이것도 어떤이유일까요 너무 과학적데이타하는데 글쎄요 ㅎㅎ그저 단순하란말이생각납니다 잘먹고 딴샐각버리고 즐겁게뛰면건강은양호 메니아여러분즐달하면서 전국을누빕시다 ㅉㅉㅉ
2010/04/06 07:04:39   
바람돌이 장기간의 고강도 훈련이나 무리한 훈련 후에는 신체면역력이 떨어져 상부기도 감염(감기 등)에 잘 걸린다는 내용으로 달림이들의 몸 관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2010/04/11 1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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