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1009  
Read: 18726, Vote: 67, Date: 2011/04/13 08:33:52
제 목 직장인들이 간단히 할 수 있는 발바닥 관리
작성자 운영자
달림이의 발 기능을 향상하기위해서는 우선은 일상생활중에 사용되지 않는 족저부의 근육이나 신경을 의식하여 움직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생활중에 의식해야할 핵심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출근전은 발로 신문을 읽는다

신문을 발로 넘김으로써 발바닥의 유연성을 높인다. 다 읽은 후부터 한번 전 페이지를 발로 넘겨도 좋다. 아래에 떨어져 있는 물건을 발로 집어올리는 동작도 좋은 자극이 된다.

게임으로 성장의 과정을 즐기도록 하자!!

15초간 전력으로 신문을 넘긴다. 그리고 몇 페이지를 넘겼는지 기록해두자. 페이이수가 증가하면 발바닥 기능이 발달했다는 증거이다. 일시적으로 줄어들면 피로신호이므로 주의해서 관리하도록 하자. 좌우양쪽을 실시한다. 빈도는 1주에 한 번을 기준으로 한다.

통근, 이동중은 뒤꿈치를 올린다!

지하철 안이나, 신호를 기다릴 때는 5~10회 뒤꿈치를 올려보자. 많은 사람앞에서 실시하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은 한 번만이라도 해보는 것이 효과가 있으므로 실천해보도록 한다. 종아리에 부하가 걸리지만 발바닥의 신경, 근육에도 자극이 가해진다. 또 뒤꿈치를 올릴 때 이외는 양발바닥 전체에 중심이 걸리는 것을 의식하도록 하자. 계단을 올라갈 때는 뒤꿈치를 지면에 닿지 않도록 등을 편 상태로 걷도록 한다.

사무실안에서도 뒤꿈치를 올리고, 손바닥으로 발바닥을 자극?!

발바닥과 경락으로 연결되어 있는 손바닥을 관리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손바닥의 모자구(왼쪽 그림 맨위 오른쪽 빨간 점), 소지구(왼쪽 빨간점), 중앙을 반대편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지압한다.

또 앉아있을 때도 한시간에 한 번 뒤꿈치와 발가락부위를 템포있게 10회씩 올려 자극을 가하도록 하자.

달리기전의 발목 돌리기는 절대!!

발목을 돌려주는 것만으로도 발바닥에 자극을 가할 수 있다. 반드시 10회 이상 발목을 돌려준 후 달리기를 시작하도록 하자.

귀가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발바닥을 관리할 수 있다. 다음의 항목대로 실시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집에서는 맨발로 지낸다.
  • 뜨거운 물과 찬물에 번갈아 목욕한다. 뜨거운 물에 들어가기전 한 번 10초 정도 발을 차가운 물에 담그는 정도로도 OK)
  • 자기전에 벽(무릎보다 40-60cm 정도 높은 위치가 이상적)에 발을 걸쳐 30초간 정지, 발바닥에 모인 혈액을 심장으로 보낸다.

평소 일상에서 착용하는 구두도 발끝이 뾰족한 것은 피하고, 발가락 양말이 달림이의 발관리에도 더 도움이 된다.

글 : 코마츠 스구히토(일본 십자당 침구원 원장)

최찬집 발바닥 관리에 대한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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