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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16074, Vote: 164, Date: 2010/03/14 06:52:33
제 목 [비법]5km를 항상 같은 페이스로 달리고 있다면
작성자 운영자
"조깅 이외에 훈련에 약간의 변화를 주면 강해질 것같은데.."라고 자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해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서 기본이 되는 훈련의 핵심을 실시한 다음 누구나도 쉽게 실시할 수 있도록 조정한 훈련메뉴를 소개한다. 이것이야 말로 훈련의 비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조깅이라는 것은 분명 편안하다고 느끼고 숨이 끊기지 않는 페이스로 달리는 것이다. 많은 달림이들이 매일 같은 거리, 같은 스피드로 조깅을 실시하는 경향이 있다. 건강을 위해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것으로 충분하겠지만 빨리 달리고 싶다면 좋은 싫든 습관화된 조깅에 다소의 완급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거리, 스피드 각각에 평소의 훈련보다 아래 레벨, 위의 레벨을 만든다. 예를 들면 항상 5km를 조깅(이것을 중레벨로 함)하는 달림이라면 3km의 낮은 스피드부터 8km의 높은 스피드까지의 9종류의 패턴(그림 참조)을 만돌고, 목적별로 조합하는 것이다. 우리몸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극을 주는 것이 주력향상과 연결된다. 누구라도 가능한 가장 기본적인 훈련이므로 초보자도 쉽게 실시할 수 있다.

[방법] 거리를 3km, 5km, 8km의 3종류, 스피드를 저, 중, 고의 3종류를 설정하고 날짜에 따라 거리와 스피드의 조합에 변화를 준다.

* 효과 : 몸에 다양한 자극을 줌으로써 스태미너와 스피드를 조금씩 향상해 갈 수 있다.



글 : 스즈키 아키라(일본 이애슬리츠 수석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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