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1150  
Read: 18669, Vote: 72, Date: 2012/05/22 07:01:38
제 목 [준비부족 보완] 팔흔들기로도 좀 더 빨라질 수 있다
작성자 운영자
대회를 기분좋게 완주하는데는 가장 필요한 것은 훈련이라는 것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게으름을 피웠거나 장거리훈련 부족 등 전체적으로 연습부족을 한탄해도 레이스는 예정대로 열린다. 그렇다면 당일까지 발버둥치고 있지는 않은가? 조금이라도 목표달성에 접근하기위해서 다양한 시도나 지혜를 강구해보고 임기응변식 대처법도 찾아보자.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우선 연습부족 여부를 체크해보자.

□ 월간주행거리가 100km이하
□ 주 4회이상 달리지 않았던 주가 있다
□ 주말 이틀 모두 달리지 않은 주가 있다
□ 1회의 최장거리가 15km 이하이다
□ 30km주를 아직 달리지 못했다
□ 베스트(최적) 체중을 초과했다
□ 달리지 않은 날에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등으로 몸을 돌보지 않았다.

위 질문중 4개 이상이 해당되면 연습부족으로 판단할 수 있다.



다리 단련에 때를 놓였다면 팔 단련은 아직 가능!
팔흔들기로도 조금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달릴때 팔 흔들기의 힘은 추진력이 바뀐다. 대회 1주일전 다리는 만들어져 있지 않지만 '3단계 팔흔들기 요령'을 실시하면 아직 향상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다.







작성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Name
Pass
이전글 1100 [준비부족 보완] 고관절 주위 근육에 새로운 자극을
다음글 1098 마라톤 경기중 사망할 가능성 매우 낮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