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785  
Read: 16422, Vote: 44, Date: 2010/05/10 06:54:31
제 목 [플랫주법] 스윙동작을 몸에 배게하는 훈련
작성자 운영자
똑 바로 서서 손을 허리에 고정하며 배근을 편다.

허벅지를 들어올리는 요령으로 가볍게 한쪽다리를 올린다(이렇게 올린 다리가 단련된다). 이때 발목은 가능한한 움직이지 않고 시선은 정면으로 고정한다.

올린 다리를 약간 앞쪽으로 플랫하게 착지함과 동시에 그 다리에 체중을 싣는다. 허리부분은 다리 움직임의 받침점이 되면서 전방으로 이동한다.

③에서 착지한 다리(오른쪽)에 그대로 몸을 실어간다는 감각을 살린다. 몸을 실어 가려하면(넘어지려는 이미지), 그대로 가만이 있으면 앞으로 넘어지기 때문에 자연히 왼쪽다리가 앞으로 나간다.



● 기초훈련의 포인트

한쪽다리씩 각각 실시한다. 회수는 10~20회가 기준이다. ③의 동작에서 ①로 돌아간다. 훈련때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②부터 ③에 걸쳐 다리의 스윙동작이 이뤄진다. 무릎 아래를 의식적으로 내밀기는 하지 않는다. 근력훈련이 아니므로 스윙동작을 몸에 기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길을 걷다 신호대기 등의 시간에 실시해도 좋고 일상생활중에서 기분전환으로 실시해도 좋다.


● 응용훈련의 포인트

한쪽 다리씩 각각 실시한다. 회수는 10~20회가 기준이다. ④의 동작에서 ①로 돌아간다. 능란하게 할 수 있게 되면 햄스트링을 사용한다는 감각(가벼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①부터 ③은 기초훈련과 같이 스윙동작을 의식하고 ③부터 ④를 실시할 때는 ③에서 착지한 다리에 몸을 싣는다는 감각을 갖는 것이 핵심이다. ④를 실시할 때 앞으로 나온 다리는 자연히 앞으로 나가면 좋지만 ①~③의 때와 같이 스윙과 플랫한 착지가 가능해지면 스윙동작의 워킹으로 발전한다.

[Q&A] 평발의 달리기자세와 플랫주법은 어떻게 다를까?

상하운동이 작아 피치주법으로 페이스를 내며, 착지도 플랫에 가깝게 발을 끌듯이 달리는 주법과 플랫주법은 어디가 다를까?

마스터스 달림이들중에는 '평발달리기' 자세가 적잖이 있다. 이 자세는 일견 상하운동이 작아 효율적인 주법처럼 보이지만 스윙동작이 없기때문에 스트라이드가 매우 작아지는 것과 지면에 다리의 힘이 잘 전달되지 않는 등 효율이 떨어지는 주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평발주법으로 달리기를 해온 달림이가 스윙동작이 가능해지면 같은 페이스로 달릴 경우 효율이 좋아지는 만큼 여유가 생기고 보다 스피드를 올려 달릴 수 있게 된다.
눈팅 ....... 동영상도 있다면 좋을텐데..... ^^;;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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