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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17077, Vote: 68, Date: 2010/05/07 23:50:24
제 목 [플랫주법] 고관절의 유연성이 플랫주법의 첫걸음
작성자 운영자

스트라이드(보폭)는 고관절에서 향상된다

앞으로 플랫주법에 도전해보고자 하는 사람이 먼저 실시해야하는 것은 고관절의 스트레칭이다.

지금까지는 무릎 아래를 내밀어 뒤꿈치로 착지함으로써 스트라이드(보폭)를 벌렸지만, 플랫주법에서는 의식적인 무릎 아래를 내밀어 보폭을 벌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스트라이드가 좁아지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렇지는 않다. 피스톤주법과 비교하여 확실히 플랫주법에서는 스트라이드가 좁아진다. 하지만 고관절을 크게 벌릴 수만 있으면 스트라이드를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플랫주법은 다리의 스윙속도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 자세이다. 고관절의 가동역이 조금이라도 넓어지면 큰 스윙이 가능하게 된다.

일상생활이나 느린 조깅으로는 가동역 전체를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고관절이 굳어지는 경향이 있다. 아래에 소개하는 종목은 훈련전이나 목욕후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시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다. 지금까지 의식하여 본격적으로 실시한 적이 없는 만큼 개선의 여지가 크다는 것도 기대하면서 한 번 실시해보도록 한다.

훈련전에 실시해야할 스트레칭

각 종목을약 20초간 실시한다. 좌우 양방향을 스트레칭해준다.
고관절과 어깨, 허리

어깨를 내밀면서 상체를 비튼다. 반대쪽도 같이 실시한다.

고관절과 대퇴부

아킬레스건의 스트레칭보다 다리를 크게 벌려 허리를 낮춘다.

고관절과 대퇴부후면

굽힌 쪽 발의 뒤꿈치가 지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일상에서의 스트레칭

자신이 생각해서 마음이 편한 장소에 멈춰, 약 20초간 실시토록 한다.
고관절과 대퇴부후면

굽힌 쪽의 무릎을 가슴으로 끌어당긴다. 반대쪽 다리는 가능한 한 최대로 펴준다.

고관절과 허리

양발의 발바닥을 맞대고 양쪽 무릎이 최대한 바닦에 닿도록 스츠레칭한다.

고관절

양쪽 무릎이 바닥에 최대한 닿도록 당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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