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953  
Read: 11014, Vote: 37, Date: 2011/01/10 00:31:48
제 목 자가진단 - [일상생활][몸보살핌과 식사] 항목이 낮다면..
작성자 운영자
건강한 신체가 마라톤 출전의 대전제

[일상생활][몸 보살핌과 식사] 항목의 득점이 낮다면..

  • 생활의 리듬이 안정되지 않았다

    우선은 3식의 식사리듬과 연습시간을 규칙적으로 실시하여 안정시켜보자.

  • 일이나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많았다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등 마이너스 효과를 낸다. 그렇다고 해도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은 어렵기때문에 긴장(스트레스)을 푸는 방법을 평소부터 터득해두도록 하자.

  • 일상생활에서 그다지 걷지 않았다

    걷는 것도 훈련이다. 계단이나 도보이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것도 훈련의 일환이 된다. 출퇴근시간에 정류소 1-2구간 전에 내려 일부러 걷는 것도 검토할 수 있다.

  • 훈련일지를 작성하지 않았다

    데이터의 축적은 자기의 개인사를 만드는 것이다. 우선은 주행거리(시간)만이라도 기재하도록 하자. 그리고 추후 시행착오를 줄이기위해서도 훈련일지는 필요하다.

  • 가족이나 주위의 이해를 얻지 못했다

    달리기는 건강유지, 증진이 가능한 멋진 스포츠이다. 평소부터 가족이나 주위에도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행동하고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도록 주의하자.

  • 의욕적으로 훈련을 실시하지 못했다

    우선은 목표를 확실히 갖도록 할 것. 목표가 있으면 훈련을 실시하는 목적도 명확해진다.

[몸 보살핌과 식사] 개선의 핵심
  • 균형있는 식사를 하지못했다

    우선은 야채,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부터 유념하도록 한다.

  • 폭음, 폭식(숙취)를 삼가지못했다.

    마라톤은 결혼식 등 회식시즌과도 겹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는가가 시험대에 오르는 경우가 많다. 다음날의 연습에 지장을 초래하는 회식자리는 가급적 피하도록 하고 꼭 참석해야 한다면 과음, 과식을 피하고 야채를 위주로 섭취하도록 한다.

  • 대회전 카보로딩(탄수화물섭취)을 실시하지 않았다

    3일전부터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늘리는 등 간단한 방법이라도 시도해보면 그 만큼 가치가 있다.

  • 체중이 안정되지 않았다

    조정기간에 연습량이 줄어들면 체중이 1kg전후로 늘어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허용범위이다. 체중이 지나치게 늘어날 징후가 있는 사람은 집중달리기의 시기에 몸을 빼도록 하고 직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해야 한다.

  •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도록 의식하지 않았다

    대회전일은 흥분하여 잠을 잘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평소부터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전날 잠을 못이루는 경우는 전전일(금요일)이라도 숙면을 취하면 수면부족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 스트레칭 등의 신체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하루 5분정도라도 시간을 내서 스트레칭해주면 근육의 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할 수 있다.

글 : 마에가와 요이치(일본 국제무도대학 육상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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