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1193  
Read: 14027, Vote: 43, Date: 2012/11/19 08:06:05
제 목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동하자
작성자 운영자
다리만으로도 아니면 팔만으로도는 충분하지 않다. 이 양쪽이 잘 맞물려야 유연한 달리기가 가능하다.

달리기 = 전신으로 달리는 것, 상체와 하체의 연동을 중시해야

달리기는 몸 전체로 앞으로 나가는 동작이므로 상반신과 하반신이 서로 연동하여 기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전에 소개했던 체크항목(여기 클릭)에서 잘 연동이 되지않는 것으로 결과가 나온 사람은 팔흔들기로 만들어진 에너지를 하반신으로 전달하지 못해 손실이 발생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이 트위스트 운동이다. 상반신과 하반신을 함께 움직이는 감각을 몸에 배게함과 동시에 몸의 축을 만듦으로써 무게중심이 올바른 위치(배꼽 바로 아래)에 정착되게 된다.



체간과 고관절을 사용하여 유연한 러닝을 실현

실제 달리기동작중에서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는 기능을 하는 것은 '체간'과 '고관절(장요근)'이다.

이중 어느 하나가 기능하지 못하면 몸의 축이 무너져버린다. 우선은 복근을 살려 몸의 축을 제대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고관절을 굽힌 상태에서 장요근을 사용하여 다리를 들어 올릴 수 있게 되면 서서히 유연한 동작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 움직임을 멈춘 상태에서 재현한 것이 위에 설명한 복근운동이다. 실제 달리기에서 사용하는 근육을 염두에 두고 실시해보도록 하자.

전신의 근육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편안히 스피드를 낼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어느 부위 한 곳에만 부담이 가해지기 않게 되므로 부상의 위험도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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