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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들의 식사법(규칙적인 식사)

비타민, 미네랄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모르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바빠서 매번 식사를 지어 먹을 수 없어 외식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우리들의 식생활이다. 여기서 주자들을 위한 식사에 관해 최소한의 기준을 살펴보자

1일 3식을 규칙적으로 종류는 다양하게

(1)1일 25품목을 목표로

언젠가 이웃 일본의 후생성에서는 "1일 30가지 반찬의 식사}를 제안한 적이 있다. 여러종류의 것을 먹으면 발란스(균형)도 자연히 추구할 수 있다는 발상으로 실현성도 꾀 높다고 생각된다. 단, 실제 30가지의 음식을 매일 먹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오히려 25품목 정도로 목표를 잡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우선 자기가 매일 먹는 것이 무엇인가, 편식은 하지 않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계절별 과일이나 건과류, 요쿠르트, 콩식품, 해조류 등을 우선 먹을 수 있도록 냉장고에 상비해두는 등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2)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바쁜 일정이나 숙취로 아침을 커피만으로 떼우는 사람이 있으나 이것은 한나절동안 일시적인 영양실조상태가 되는 것으로 몸에 매우 큰 부담을 준다. 콘후레이크에 우유를 타서 토마토즙을 곁들인 식사정도는 해두자

(3)야채와 과일을 적극적으로 먹자

간식으로는 사과를 먹자. 외식을 한다면 야채주스를 마신다. 바쁜 날에는 냉동야채를 이용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야채요리가 최고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항상 야채나 과일을 먹도록 하자.

비타민제는 가볍고 편리하지만 이것은 어떻게라도 할 수 없는 최종수단으로 남겨두자. 천연소쟁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효소 등이 제일이다.

(4)한국식 메뉴를 기본으로

"스태미너를 배양하기 위해서는 고기를 많이 먹는다"는 식사법은 이미 옛날 이야기다. 영양학적으로 보아도 밥과 국, 여기에 고기나 생선, 야채를 중심으로 한 부식 등의 한식은 영양의 균형을 갖추고 있다. 주자에 있어 중요한 탄수화물은 '밥'에서만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손쉬운 가공식품에는 비타민이 부족

최근에 '가스렌지로 몇분" 등등의 편리한 가공식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전보다 종류도 풍부하고, 재료도 많이 들어있어 외견상 집에서 만든 요리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일 정도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충분하지가 못하다. 인공첨가물이나 방부재 등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는 모든 것은 우리 몸에 반영되어 신체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된다. 뼈, 근육, 혈액의 근원이 되는 것이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물이다. 식사와 운동은 건강과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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