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달리기부상

안전하게 달리기위한 5가지 요소

여기에서는 달리기에 동반되는 여러가지 위해요소에 대해 설명한다. 달리기의 방법에 따라서는 장해는 물론 잘못된 한걸음으로 죽음에 이르기까지 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5가지 포인트를 정리해본다.

본질적으로 달리기는 부상이 적은 스포츠

부상이 많은 스포츠라면 어떤 것을 들 수 있을까? 스피드감이 넘치는 격렬한 스포츠를 들면 역시 럭비정도일 것이다. 아이스하키나 유도도 비슷한 이미지를 연상시킬 것이다. 체조경기를 보노라면 종목에 따라서는 아슬아슬한 장면도 연출된다.

한편으로 비교적 부상이 적은 스포츠를 들면 테니스나 탁구 정도로 이들이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은 별로 없다. 실제 통계를 보아도 이 두종류의 스포츠가 가장 부상이 적은 것으로 나와 있다. 그러나 의외로 달리기는 이보다 훨씬 부상이 적은 스포츠이다. 그러나 신문이나 텔레비젼 뉴스를 보면 외국의 어느 선수가 대회중에 졸도했다든가, 또 심지어 사망했다는 보도를 접하곤 한다. 과연 달리기는 위험한 스포츠인가?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사고로 연결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과 주위를 체크한다

달리기중 사고나 부상을 당하지 않기위한 5가지 체크포인트이다.

  1. 충분한 준비운동을 한다
    충분한 준비운동을 통해 심장이나 관절의 움직임과 혈액의 흐름이 원할하게 된다.

  2. 무리하지 않는 달리기
    심장마비 등은 반드시 무리한 운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3. 일사병을 주의
    폭염하에서는 모자를 쓰고 20분정도 달린 후 무리하지 않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4. 교통사고에 주의
    미국에서는 달리기중 사망사고의 톱이 교통사고이다. 도시거리의 골목, 교차점, 3거리 등에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매일 코스의 교통상태에 정통해 두는 것도 안전으로의 제일보이기도 하다.

  5.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아 둔다
    심근증이라는 심장병을 지닌 사람이 이를 모르고 달리기를 하면 부정맥을 일으켜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건강진단을 반드시 받아보아야 한다. 특히 40대이후, 가족중 심장병력을 가진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