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계와 기타용품

심방박동수를 측정하여 최적의 페이스를 파악하자

쾌적한 달리기를 즐기기위해서는 자기의 페이스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정한 페이스를 알기위해서는 심박수를 체크하면서 달리면 된다. 그렇게 하면 자신만의 달리는 감각이 몸에 붙게 되고, 무리한 달리기를 하지 않게 되어 건강유지에도 연관된다.

심박계에는 각양각색의 종류가 있으나 주행중의 심장박동수를 알기위해서는 달리면서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심박계를 가슴에 붙히면 심박수가 손목시계형의 수신기에 표시되어 달리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

발을 보호하기 위한 용품도 다양

달리기전에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주어도 발에는 부담이 많이 간다. 발부상이나 장해의 발생을 예방하기위한 용품도 있으므로 이들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다. 발가락에 끼는 것만으로 지압효과가 있는 것이나, 간단한 동작으로 스트레칭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 등 많은 용품이 시판을 기다리고 있다.

기타 갖난 어린이를 맡길데가 없는 주자를 위한 스트롤러도 자주 눈에 뛴다. 보통의 유모차보다 바퀴가 크고 안정성이 구비된 것 들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시판되지 않고 있으나 앞으로 달리기인구증가와 더불어 국산제품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