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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의 상업화를 논합니다. 주제글 수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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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의 붐을 타고 매주 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그리고 눈만 뜨면 대회가 생길 정도로 많은 대회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한 만큼 대회도 이를 근간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어떠한 이유로도 상업적으로 나가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언제까지 희생과 봉사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상업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확대 재생산해가야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마라톤대회의 상업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1/08/31

찬성 8 명(34.78 %) 반대 15 명(65.22 %)

Total 23 articles (1/2 page)
화합의장으로 만들자 + -
changhoyu2001@yahoo.co.kr 유창호님의 찬성 의견
지나친 상업화는 절대 반대 입니다.
예를 들면 얼마를 투자하여 얼마를 남긴다는 지극히 상업적인 것은 반대 입니다.
상업화라고 하면 참가비도 참가비 지만 기업으로 부터 찬조를 받는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후원기업의 생산품이라든지 등등 얼마든지 있읍니다.
참가자들이나 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화합하는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는것도 한 방편이 될수 있읍니다.
여러부류의 대회에 참가비를 지불하고 참가해 보았지만 단순하게 완주메달 그리고 다과류를 받게 되는데 이러한 형태의 대회운영 방식으로 대회를 개최해 왔기 때문에 국민건강이나 화합은 어디로 가고 돈받는 상업쪽으로여론이 형성되었다고 봅니다.
참가선수는 물론 동행한 가족들이 즐길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반드시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선물도 추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02/08/08 [10:24]

상업화 자체가 잘못은 아니기에... + -
mk0526@netsgo.com 고인돌님의 찬성 의견
마라톤 대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또 아직 우리나라 같은
현실에서 그나마 이 정도의 상업화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앞으로가 문제겠죠. 각 지역별로, 기관마다 나름대로는 의미가 있기에 대회를 개최합니다만,이제는 진정으로 마라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상업화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회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적절한 투자가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또, 많은 참가자들이 있어야 좋은 기록도 나오고 저변이 확대되리라는 것은 자명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해서 거국적으로 마라톤을 지원한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요원한 현실입니다. 상업화 ... 지혜를 모읍시다.
2001/10/13 [13:05]

상업화라는 개념이 애매하지만 찬성합니다. + -
freer9@shinbiro.com 문형철님의 찬성 의견
마라톤대회는 달릴수 있는 기회를 말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업화되지 않는 모든 행위는 발전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마라톤도 상업화해야지요. 주최하는 자가 돈을 벌고, 러너는 대회를 선택해야하지요.
달릴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는 관점에서 볼때 절대 찬성입니다.
2001/10/03 [19:36]

상업화 찬성...... + -
dahngooni@hanmail.net 진태수님의 찬성 의견
상업화를 하지 않으면 질적인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다 생각한다. 물론 시민의 건강이나 대중화를 위해 상업화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것 같이는 보이지만 적정한 선에서 참가비를 맞추다 보면 어느정도의 상업화는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것 만큼은 부인 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2001/09/25 [17:18]

건강을 위하여! + -
lws2156@halmail.net 이종식님의 찬성 의견
많은 대회가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바야흐로 달리는 시대이고,달리는 인구또한 얼마나 많습니까?
달리고 싶은 욕구를 충분하게 소화해 주시고,양 적인것도,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수준 높은 질을 원하는
주자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많은 마라톤 대회는 있어야 되고
마라톤 대회를 주최 하시는 단체
에서는 작은것 하나라도
꼼꼼히 챙겨주는 대회로 이끌어주시면 합니다.
2001/09/15 [20:45]

이제 상업화로 자리잡을때 + -
김성태님의 찬성 의견
이제 풀마라톤 인구가 1만을 넘고 대형대회에는 1~2만명의 달림이들이 모여들 정도로 저변은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2-3년전 달리기 계몽시대에는 큰 주최사들이 일종의 사세과시나 홍보용으로 대회를 치룬 반면 이제 마라톤이 하나의 시장으로 자리잡을 만큼 인구도 확보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나가야할 길은 미국과 같이 제대로 된 상업화를 통해 확대재생산해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뉴욕마라톤은 수백만달러의 수익을 남기고 이를 통해 많은 대회와 또 다음대회를 위해 상금도 올리고 처우도 개선한다고 들었습니다.

대회를 통해 수익도 남기고, 또 다음해에 재투자하고 상근 직원을 두고 보수도 어느 회사 못지 않게 지급하면서 고급두뇌를 영입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통해 대회 등을 고급화시켜가는 것이 우리마라톤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기존과 같이 봉사, 희생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01/09/06 [21:24]

뭐든 적당한 것이 좋죠! + -
후니님의 찬성 의견
지나친 상업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그럼 오로지 순수한 마라톤메니아들만의 대회를

바라는 것도 아니겠죠?

마라톤이 요즘 처럼 생활체육으로 붐이 일기

시작한지가 기껏 몇 년 되겠습니까?

아직은 대중적인 생활운동이 되기위해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며....어느 정도 상업화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뭐든 적당한 것이 좋죠....

2001/09/05 [11:52]

지속적이면서 고품위의 마라톤을 즐기려면... + -
yoonhanjong@hanmail.net 윤한종님의 찬성 의견
**
상업화를 무조건 찬성하자는 의견이 아니었는데.. 몇분의 글을 보고 첨언합니다.
==>마라톤의 대회의 다양화를 지향하자는 의견입니다.
**

결국,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으며, 어떠한 것을 할 때는 꼭 돈을 치룹니다.
달리기를 잘하기 위해서 신발을 구매하고, 육상복을 사고, 심박계를 사고... 이러한 개인의 욕망(?)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달리고 싶은 마라톤 대회에 나가는 것 만으로도 재화를 지불할 수도 있습니다.
지불하기 싫으면 안나가면 되죠.

단, 이떄 우리는 어떤 대회에 달리고 싶을 까요?
1) 주자를 고객으로 모시고, 잘 대접하는 대회
2) 주자를 피곤하지 않게하는 대회
3) 푸짐한 상품이 거의 모두에게 돌아가는 대회
4) 다양한 Event로써 주자를 기뻐게하는 대회
5) Course가 멋진대회
6) 자원봉사자 또는 유급 관계자를 잘 훈련하는 대회...
7) 깨끗한 대회

결국은 주자가 기분 좋고,편하게, 여행을 다녀왔다는 그런 기분이 들게하는 대회가 아닐까요?

상업화의 승패는 주자를 얼마나 잘 대접하는 대회냐 하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각 대회의 Value가 차이 난다고할 수 있죠.

현재 Name Value가 있어서 참가비가 비싼 대회가 운영이 엉망이면 누가 참여하겠습니까?
자연히 도태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의 무료인 대회를 운영하면서 주자를 피곤하게한다면 다시는 참가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겠죠.
상업화의 논의는 대회의 다양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인 평등 및 무조건 적인 상업화 반대를 반대합니다 .
2001/09/01 [10:41]

대회운영에관해서 + -
lee7113700@hanmail.net 이규덕님의 반대 의견
전국마라톤매니아여러분들도 많은것을 느길것으로압니다마는 전국어느대회나마찬가지로 대회기념품및수상형태와대회운영제도등은 거의대동소유합니다
주체측의 상업성을 배제하고 매니아들과 가족및 주체측의 고장에대한 정성스러운 마음이 중요합니다
주체측에서 참가자들로부터 참가비를 받고 각종기업들로부터후원을 받아서 대회운영 하면은 얼마든지 멋있는대회를 할수가있읍니다
첫째 대회주체측에서 일체의 홍보물및 기념품을 준비를 하지를 말것
들째 대회우승자에게 상금을 지급하지말것. 전국대회를 다녀봐도 우승자는 몇명이 정해져있다 그러니 참가들의 축제로 치러지는 대회로 하자
셋째 참가자들과 가족들이 줄길수있는 먹을거리와 각종이벤트를 만들어라
넷째 주체측에서 지역사회에 꿈나들을위한 장학사업을 병행을하여라
다섯째 주체측에서 완주자들에게 골고루 수상자연령대와 추첨을 통하여 지역상품으로 수상하면 상당히 좋은 추억이될것이다
여섯째 주채측에서 상업적으로 대회를 절대로 해서는아니된다
2008/12/25 [11:47]

기념품 없애고 실비로 하자 + -
keyoung1148@naver.com 이기영님의 반대 의견
쓰래기 같은 허접 기념품 때문에 옷장만
더럽다! 기념품 빼고 실비로하자.
돈도 다떨어져간다. 마라톤 대회 매주 다니다 보니.ㅋㅋㅋ
2008/01/31 [10:26]

절대반대 + -
jjj5353@hanmail.net 정진증님의 반대 의견
상업성 마라톤대회를 반대한다.
마라톤대회를 개최하면 항금알을 낳는 대회라는 맛을 안 사람들은 우후죽순처럼 마라톤대회를 너도 나도 개최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마라톤대회를 개최하면 각종 공공단체와 기업체로부터 후원금, 협찬금을 받아낼 수 있고 , 아마추어 선수에게 1인당 참가비를 2만원- 4만원을 받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지출된 돈은 식사비, 술값, 홍보책자, 현수막, 아치, 음향시설, 음료수, 빵, 바나나, 베냥, T셔쓰, 메달, 스피드 칩, 경품권 및 자원봉사단 요원에 지급될 츄리닝과 3만원 정도로 지급하고...동원된 학생들에게는자원봉사 4-7시간으로 확인증을 끊어주는 등 ...교묘한 방법으로 편법과 탈세, 영수증 처리를 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대회를 몇번 치룬 사람이라면 그 내막을 훤히 알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뛰고 싶어하는 마라톤 선수를 미끼삼아 상업성으로 이용하여 돈 안들고 주체측의 생색내는 대회로 전락이 되는 것이다. 이와같은 현상은 일부 언론사에서 두두려지게 나타나고 있다.
달림이들이 상업성에 의해 길러진다면 그것은 아마추어 정신이 상실될 것이다. 달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는 주체측이 나타나면 그 주체측은 모든 마라톤 선수들로 박수를 받는 대회가 될 것이다.
상업성 대회를 절대반대한다.
2002/04/15 [21:56]

제한된 상업화를 하자(이기적 상업화 배제) + -
박현철님의 반대 의견

상업화는 용역 제공자와 수요자간에 상호 균형있는 만족을 이룰 때 참가자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 긍정적인 역활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회주체가 조직운영에 상당한 결함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경비절감사유로 인한 이윤을 얻기위한 대회 기획방침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수요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욕구충족에 미흡한 결과를 당연히 초래할 수 있는 대회주체만을 위한 일방적인 행위가 되므로 수요자들은 그 결과에 따라 물적 및 실질적인 대회운영과 관련 보다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다른 대회주체를 선택할 것입니다.

상업화 자체는 배척해야 될 사항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상업화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대회의 질을 개선하고 수요자에게 만족감을 줄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 단체의 경우, 조직규모에 맞지 않는 큰 대회를 기획하여 역량부족인 결과를 초래할 수 도 있거나 대회주체 자체의 재정적,홍보적 이윤을 중시, 수요자(참가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대처를 하지 못하거나, 아예 도외시 하는 것이 큰 문제일 것입니다.

또, 정해진 참가비에 따른 그만큼 효율적인 대회 운영이 되느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그러나 순수한 풀뿌리마라톤은 다릅니다.

분명 아마추어 정신으로 마직막 남은 한주자 까지 정성을 다하여 배려한다는 점 경제적 이윤을 남기지 않는 다는 점... 마라톤운영에 전문성이 있다는 점 그리고 외부환경의 유혹 없이 대회운영에 전념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상당히 저렴한 참가비 등 등...

그런 점 때문에 경쟁력이 있는 것과 동시에 많은 매니아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거의 대부분의 마라톤대회는 상업화와 직접간접으로 관련되어 있습니다.

신문사 개최대회,지방정부 산하기관이 주체하는 대회,
상업과 관련된 대회단체, 그리고 일부 마라톤클럽..

--------------------------------------------------

상업화는 마라톤대회의 질을 높히고 서비스를 개선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라톤의 상업화("마라톤 상품")! 좋은생각입니다.

그러나 상업화를 통하여 수요자가 얼마나 만족감을 가지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수요자들의 대회에 대한 만족감유형은

1. 직접적인 대회 진행운영에 대한 것
2. 전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것(차량운행 등...)
3. 기념품에 대한 것

- 으로 나눌 수 있지만



제한된 상업화를 하되 수요자(참가자)에 대한 다양한 상품적 질적서비스를 높이자라는 것이 바로 제 의견입니다...







2001/10/13 [14:31]

상업화는 반대 합니다. + -
yeonghokim@hanmail.net 김영호님의 반대 의견
마라톤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대회를 치루어야 겠지요!
그런데 대회 참가비가 너무 비싸요.
상업화 목적이 아니라면 주최측에서 흔이 말하는 본전만 생각을 하고 대회를 진행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각종 대회에 출전을 해보고자 하는 많은 초보자들은 참가비가 부담스러워 몇번씩이나 망설이다가 그만 두는 일을 제 주위에서 많이 보아 왔습니다.
2001/10/11 [11:35]

상업화 반대! 풀뿌리 마라톤 승리! + -
김동헌님의 반대 의견
참가자 중심의 스포츠가 되기 위해서는 돈벌이 장사꾼들에게 기회를 주어선 안된다.
2001/10/05 [11:33]

상업화에 반대한다.. 정말로... + -
gspark@lark.co.kr 박길수님의 반대 의견
지적하셨듯이 요즘은 매주 두 세개의 대회가 개최 되고는 한다.
그러나 이들 대회중 일부는 너무 상업화되어
기본적인 마라톤 대회의 운영 상식마져 가지고있는지 궁금할정도이다.
요즘 특히 이러한 추세를 사카에서 부추기는 느낌이 든다 새로이 생겨난 대회와 사카가 끼어있는 대회를보면 그런점을 발견할수있다.

당연히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면서까지 대회를 개최하라는것은 아니다.
최소한의 경비 충당이라도 하여야함은 당연하다.

요즘은 거기에 스포츠 마케팅업체까지 가세하여 완전히 장사속으로 치러지는 대회를 볼때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최근의 대표적인 대회를 에로들면 내외경제신문 마라톤 같은 경우를 들수있다.

이러한 이유로 지나친 상업화는 반대한다.
2001/10/02 [19:28]

적당한참가비 + -
이정호님의 반대 의견
적당하다면 아무 무리가 없겠지만 상업화로 인해 이윤을 창출해야 한다면 현재보다 비싼 참가비를 받아야겠죠..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2001/09/19 [19:41]

재무 보고를 해야 + -
업음 박용권님의 반대 의견
마라톤이 자주 열린것은 국민체육 중흥에 이바지 한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대회의 질이 너무 떨어진것은 사실이다
우선 참가비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대회후 참가비 내역서를 공개해야된다 시중 수펴에서 100원짜리 물건을 사도 영수증 주는데 유독 마라톤대회만 사용처를 공개 하지 않는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격이다
1인 30000원을 참가비로 냈다면 1인 기준으로
예)물 몇병 칲 사용료 배번작성 티샷스 얼마 상품및 행운권추첨 운동장 사용료 햏사진행 요원에 들어간 비용
등등을 1인데이타를작성 공개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마라톤 대회 를 돈 벌이로 이용 하지 않을 것임
2001/09/09 [23:50]

상업화 반대, 기금 모금을 위한 대회는 적극 성원 + -
knkim76@dreamwiz.com 김광남님의 반대 의견
이제 막 불 붙기 시작한 달리기 붐 어떠한 이유로도 상업회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사회체육 동네운동으로 발전 시키기 위하여 지자체 체육관련 공무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5키로 미로 미터 Fun Run, 가족 달리기 행사를 년 1회 이상 실시할 수 있도록 하여 주거지역에대한 관심을 고취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왜냐 하면 현재 공동주택에서 거주하는 인구가 절반을 넘기 때문에 이웃간의 벽을 허물기 위해서도 가족 달리기 행사는 장려해야 할 사회 체육 행사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10키로 이상을 뛰어본 동호인들은 뛰면서 나만을 생각 할 것이 아니라 남을 생각 하는 여유도 가져야 하며, 특히 매 행사시 음료수 컵 처리 및 포장용기 처리, 달리기 종료후 유기되는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야 하며 여기에는 주최측의 사전 가까운 거리내에 분리수거통 및 일반쓰레기 본투 준비가 선행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최종라인 통과후 우리 주자들이 좀더 여유를 가져야 하겠지요.
기금 모금을 통한 행사는 장려해야 하지만 수익을 위한 무분별한 마라톤 행사는 재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리 주자들 역시 선별하여 참여 해야 되리라 봅니다.
2001/09/0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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