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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제도 폐지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제글 수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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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풀뿌리마라톤대회의 시상제도 폐지 및 개선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일부 대회에는 아예 시상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추어대회에 전현직 선수급 참가자가 상금을 독식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순위결정에 착오가 생겨 시상을 하지 못하는 해프닝도 발생하곤 합니다.

반면 시상금이 없으면 참가자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풀뿌리마라톤의 발전과 시상제도,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2001/08/15

찬성 33 명(56.90 %) 반대 25 명(43.10 %)

Total 58 articles (1/4 page)
완주메달을 희소성있게 만들어야된다.^^* + -
chanilher@hanmail.net 허참님의 찬성 의견
온라인 마라톤에서 수상자들을 보면 항상 대회에 수상한분들만 독식을 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대회수상상금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이런 병폐을 막아야 마라톤이 발전할것입니다...예를들어 누구나 받을수있는 완주메달에 일련번호가 나오게 찍어서 그대회 상징적으로 상품성있게 만들어 후손에게 물러주어도 고가품으로 물러줄수있도록 제작하되 전원 참자자중에 20~30%정도만 순위로 탈수있게끔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대회를 초보 선수를 대리고 가서 대회를 경험하게 했는데 누구나 주는 메달이라고 너무나 헛찮게 보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2009/08/08 [22:59]

모두에게상을 + -
달리자님의 찬성 의견
참가비 거두어서 몇명한테몰아준다는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2007/07/05 [19:05]

시상제도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
찬성님의 찬성 의견
솔직히 대회때마다 순위권에 드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해져 있으며 본인들은 물론 아니라고 하지만 전직 배구선수, 중장거리 선수 및 현재 체육대학에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이들을 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 하더라도 아마추어가 따라잡기는 힘든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1-3등에 치우쳐 있는 상금을 10등정도까지 시상해서 금액을 배분한다던지, 아니면 시상을 협찬받은 상품이나 돈으로 할 것이 아니라 다음대회 참가권 부여 등으로 바꾸는 게 낫다고 봅니다.
2003/05/17 [13:49]

시상금 + -
ksy5234@korea.com 자유인님의 찬성 의견
초보달림이 입니다.
얼마전 시작해 몇회 뛰어 보았지만 항상 시상대에는 정해진듯이 그사람들이 올라가더군요?
듣고보니 시상금을 노리고 참가를 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아보였읍니다.
일부에게 시상금을 전달하는 것은 마라톤에 참가하는 의미를 한번쯤은 되새겨 보아야 하지않나 생각이드는군요
상장은 주되 시상금은 완주하는 모든 달림이에게 행운을 주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2002/12/11 [10:59]

또 그사람... + -
강아지님의 찬성 의견
저는 달리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하프경기만
3회 출전한 초보입니다.
대회때마다 느낀건 상타는 사람은 항상 정해져 있습디다
누구말로는 그사람들은 마라톤상금으로 생활한다고...
극소수의 선수급 참가들에게 줄 상금으로 대회서비스
질을 높이든가,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달리기가 좋아
참가한 사람들에게 행운의 기회를 부여하는 좋은 방법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냥 저혼자하는 생각입니다.
2002/09/25 [12:54]

시상제 폐지, 다양한 경품 활용 + -
바람님의 찬성 의견
마라톤 대회의 시상은 극히 소수의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한다. 매번 대회마다 시상자는 그얼굴이 그얼굴이다. 이런한 결과는 오히려 대다수 달림이들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소수를 위한 잔치로 전락하고 만다.
따라서 시상제를 폐지하고 대다수의 인원이 참여할수 있는 경품제도의 확대가 바람직 하다.
2002/06/28 [11:04]

시상금 폐지하고 참가비 낮춰야 초보자 적극 참여 예상 + -
leegzig@daegumail.net 이근직님의 찬성 의견
현재 참가비를 낮출 수는 없는지요?
운동은 돈을 의식하게 되면 효과가 반감되니까요
부담없이 많은 대회 참가하여 운동하고 싶습니다.
저렴하게 최소의 경기 진행비만 받고 주관해 주십시요
2002/05/22 [10:42]

연대별시상 + -
jaehyang2036@hanmail.net 심여사님의 찬성 의견
시상금을 없에시고 트로피와 상장으로
여러사람에게 해택을
2002/04/25 [09:41]

시상완화 + -
gh2712036@hanmail.net 마라토너님의 찬성 의견
시상금만 노리는 선수급 참가자 들에게 아마추어 마라토너 들은 휘의를 느낌니다
풀뿌리마라톤 을 위하여 시상금을 약하게 연대별로...
홍성대회를 보세요
상금이 많이 걸려있어도 인원이 별로 모이지안앗지만
충주대회는 50등 100등 에게 까지 시상하여
많은 아마추어 마라토너 들 에게 좋은호응 을얻고 있습니다
2002/04/25 [09:29]

동호인 대회로 활성하 하지요 + -
korea9696@yahoo.co.kr 고두철님의 찬성 의견
건강과 그저 달리기가 좋와서 뛰는 것인데 등수도 좋지만 매번 대회를 참석하다보면 등록 선수밎 엘리트 선수는 시상에서 제외 한다고 하지만 달리기를 하다보면
맨 앞줄에서 뛰면서 등수에들면 꼭시상을 하더라고요
그럴바에는 시상제도를 없엤으면 좋겠다.
풀뿌리 마라톤발전을 빈다!!!!!!!!
2002/04/07 [20:30]

마라톤은 노력한만큼 결실을 얻는다 + -
달림이님의 반대 의견
마라톤에 시상이 없다면 발전도없을것이요 또한부흥도없을것이다.땀에댓가를 빼앗으려하지말라.시상식이없으면 시험보고 성적표가없는것과 무엇이다를까.여러분이알고있는김형락씨도 선수출신아닌걸로압니다.노력하십시요
2003/08/04 [15:13]

폐지반대 + -
박지남님의 반대 의견
시상은 존속해야되며,시상인원을 더 늘려야 함
2003/01/17 [16:13]

잘하는사람 칭찬하자 + -
nskysky@hanmail.net 김효근님의 반대 의견
내가 실력이없고 노력을 덜하였다면 남에게 뒤지는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상금 타는 그사람 입상하려고 얼마나 노력할까. 잘하여 상금타는 사람들 때문에 시상제도 폐지 운운한다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자꾸만 늘어나는 실력의 참맛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선수급이던 아마추어던 비교를마세요.
시상이란 노력의 대가를 받는것입니다.(상금타려고 무지 운동했을겁니다.땀흘린양도 더많을거구요)
작지만 시상이있어야 누군가 더노력하여 아마추어
기력향상에도 이바지 할것아닌가요,
입상자에게 칭찬과 박수 아끼지맙시다.
2002/05/25 [00:03]

잘하는사람 칭찬하자 + -
nskysky@hanmail.net 김효근님의 반대 의견
내가 실력이없고 노력을 덜하였다면 남에게 뒤지는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상금 타는 그사람 입상하려고 얼마나 노력할까. 잘하여 상금타는 사람들 때문에 시상제도 폐지 운운한다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자꾸만 늘어나는 실력의 참맛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선수급이던 아마추어던 비교를마세요.
시상이란 노력의 대가를 받는것입니다.(상금타려고 무지 운동했을겁니다.땀흘린양도 더많을거구요)
작지만 시상이있어야 누군가 더노력하여 아마추어
기력향상에도 이바지 할것아닌가요,
입상자에게 칭찬과 박수 아끼지맙시다.
2002/05/25 [00:02]

시상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
parkwan@hanmir.com 박완수님의 반대 의견
저는 일등할 실력이 없습니다.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입니다.그러나 힘겹게 달려 수상하는 영광의 순간을 다른 사람이라도 누리고 옆에서 선망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리도 나도 언젠가 저렇게 엄청난 영광의 순간을 맞이할 것을 꿈꾸고 싶습니다.
시간 2시간 이상 있는 힘을 다해 달린 주자들에게 당연히 영광의 시상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2002/04/03 [13:45]

어느 대회에도 1등과 꼴등은 있는법... + -
김기용님의 반대 의견
세계 어느대회를 보나 등수와 시상이 없는곳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마추어라 해도 대회는 대회라 생각합니다
나는 단지 좋아서 달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뛴 사람에게는 시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2/01/29 [15:10]

그래도 + -
김미용님의 반대 의견
그래도 대회인데
등위와 시상이 없다니....
2002/01/29 [15:03]

마라톤의 축제 분위기에 맞는 시상이 되길 + -
jpje12@hanmail.net 제정평님의 반대 의견
아마추어 마라톤너들은 뜀에 재미를 붙힌 (해보지못한 사람들은 미친? 에 비유) 사람들로 뛰고 있을때 그 고통을 즐기고 죽도록 뛰고나서 그쾌감에 사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전국 마라톤대회에 다니면서 참가하고 그 축제 분위기에 함께하고 한다.
어느 대회를 봐도 40대가 참가가 많다. 그만큼 건강에 신경을 쓰고 인생의 맛을 조금은 아는 나이에 마라톤으로 인생을 즐긴다.
이들이 대회에 참가한들 무슨 등수에 들겠는가..(몇몇은 있지마는) 오직 연습을 한 만큼 완주를 하느냐?. 기록이 나아졌는가 하는 것이다.
항상 시상과는 거리가 멀다. 아니 아예 관심이 없다.
그냥 뛰기위해 오는것이다.
대회날 시상은 그래도 대회인데 1-3등까지는 건타임으로하여(그래도 선두로 들어오는데) 상패, 트로피로서 영광을 안겨주고
나머지는 넷타임으로 행운상(100등, 대회개최회수, 날짜등)들을 많이 만들어 마라톤 축제에 다 함께 하고 열심히 뛴뒤에도 행여나 하는 행운상이 돌아올까 호기심으로 집에 가서도 기록을 보면서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고 아마추어들도 열심히 완주한 주자에게는 행운이 돌아 가게 하는 방법으로 일반 아마추어 참가자들도 참가하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한다.
2002/01/26 [18:41]

여러사람에게... + -
손해경님의 반대 의견
시상식을 하데 범위를 늘렸으면 합니다.
일등에게 많은 상금을 주기보다는
지금 보편적인 대회를 보면 종합순위3위까지만
시상식을 합니다.
그 범위를 조금 넓혀 10등까지 하면 어떨까요?
돈위 액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닌깐요?
2001/11/02 [15:33]

고수를 존경합시다. + -
jksa@dongnae.busan.kr 정광식님의 반대 의견
1만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시상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될까요!
시상을 받은 사람이 그돈으로 부자가 되었답니까?
그만큼 노력한 사람들이고 상받을만하니깐 받는것입니다. 질투하지 맙시다.
오히려 고수를 존경합시다.
2001/10/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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