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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 대리참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제글 수정하기 ^^
내   용
국내 최대의 마라톤축제인 춘천마라톤의 접수시기를 놓친 동호인 여러분들이 여러 사이트에서 춘천마라톤 참가권을 구하는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최측은 대리참가는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선진외국에서도 대리참가는 엄격히 제한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대리참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1/08/15

찬성 16 명(43.24 %) 반대 21 명(56.76 %)

Total 37 articles (1/3 page)
대리참가의 의미... + -
yhjin313@hanmail.net k2님의 찬성 의견
반대의견을 내시는 분들 대부분이 대리참가를 부정행위
와 연관시켜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리참가란 불가피한 사정에 의해 참가할수 없을때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참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느 누가 내 기록을 좋게하기 위해
잘뛰는 사람보고 대신 뛰어서 기록좀 좋게 해달라고 하겠습니까? 교통수단을 예약해놓고 해지할 경우도 있습니다. 마라톤 대회도 마찬가지로 해지하고 다른사람이 그 표를 사가는것이라 생각하면 쉽겠지요. 절대 환불이 안된다면 그 속엔 상업성이 많이 내포된듯.....
대리 참가가 아니라 계약해지와 재계약이라 하면 쉽겠네요.
2002/03/13 [11:22]

대리참석 인정 + -
lovescar@hcccapro.co.kr 오만석님의 찬성 의견
사정상 대리참석 인정이 필요함.
2002/02/06 [11:49]

부정과는 다르다. 제도를 고치면 해결될 문제. + -
조용우님의 찬성 의견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것입니다. 자신이 아닌, 남이 만들어준 기록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표현은 부정적 뉘앙스의 대리(?)참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사실 그 분들도 마라톤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신청를 못해서 대회 참가를 위해 다른 방법을
선택한 것일 뿐이라고 너그럽게 보아 줄 수는 없을까요?
정작 개선되어야 할 것은 참가비까지 입금한 신청자가
부득이한 사유로 참석이 어려울 경우를 위해 참가비 반환이나 차기 대회 자동 신청 등의 제도적 대안이 있으면
대리(?)참석자들도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01/12/07 [19:55]

대리참가의 대안 + -
ljr@kdn.com 이진훈님의 찬성 의견
대리참가를 바라보는 시각을 보면
남의 기록을 훔치는 떳떳하지못한 행동이라 보는것이다.
에리트선수가 아닌 일반 참가자중 기록이 필요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일부 상위 입상자(시상때 본인 여부 확인)는 시상이 있으니 필요할것이고
그 이외는 자기만족일 것이다
타인을 대리참석시켜 좋은 기록증을 갖고 자기만족을 한다면 마냥 기뻐 할 수만은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기록증을 볼때마다 항상 찝찝할 테니까

대리참가를 생각하는 사람은 적어도 마라톤을 사랑하는
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달리기가 좋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는 놓쳤지만
대회에 참가해서 같이 달려 즐기며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은것이다
2-3개월 전에공지된 대회의 참가준비 부족이라 비난은 말자 어차피 아마추어들이다
순수 눈으로 보아주자

대리참가가 문제가 되는 것은 주최측이 참가자 변경을
하지않기 때문이다
참가자 변경이 가능하다면 대리참가 문제는 당연히 제한해야한다
입금도 되었고 인원도 확정되어 있는 참가자들의
인적사항만을 변경하는 것이 대회 준비에 과연 얼마나 많은 지장을 줄까?
주최측의 편의 만을 위한 처사가 아닌가 한다
인쇄물의 성명, 기념품 배포등 이미 완료된 상태라면
다만, 참가자의 인적사항만이라도 바꾸어준다면
이런 논쟁은 무의미 할 것이다

2001/11/27 [13:58]

chansun + -
kshan500@hanmail.net hankuysik님의 찬성 의견
찬성
2001/11/24 [13:50]

찬성함 + -
홍현수님의 찬성 의견
누구를 위해서 마라톤을 합니까 ?
자기자신을 위해서죠
하지만,
참가당일 몸의 상태가 고르지 않아 대신 참가할 수도
있지 안겠서요?
참가비 내고도 환불이 불가하다면 대신 참가도 못하면 안되지요
대신에 나중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필요하겠지요
저 역시 대리참가는 해 본적이 없습니다

2001/09/05 [14:53]

마라톤에는 사정변경이 없다? + -
불만의 겨울님의 찬성 의견
주행상 사고발생해도 참가자의 책임. 부득이한 사유로 참가할 수 없어도 참가비는 환급않됨.
대회참가신청접수는 3달부터 1달전까지 접수.

도대체 주최측에서 하는 일이 뭔데요? 자원봉사자 모집하는거요. 기념품 만들고 발송하는거요. 교통통제하는거요. 대회중 먹을 것 준비하는거요.

남보다 일찍 마감하고도 이후의 사정변경은 절대 인정하지 않으시겠다.

인터넷으로 접수하면서 참가자 이름 바꾸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이것저것 않되면 참가비라도 내 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참가 못하는 것은 당신 책임이고 참가선물 준비해 놨으니 이것만 먹고 그만 떨어져라?

이건 주최측의 횡포 아닌가요? 선진국에서도 대리참가는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고요? 의약분업이 선진국에서 하는 일이 아니라서 우리 나라에서 이렇게 되었나요?

제 얘기가 너무 시니컬하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대리참가가 무슨 문제가 있냐고 주장하고 싶은 겁니다. 참가권이 무슨 고액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는 것도 아니고 사정상 참가못하는 사람 대신 뛰겠다는 것인데 참가자 이름은 신청마감 후 일정기간까지(마라톤 용품 발송시까지)는 허용해 주어도 문제가 없는 것 아닌가요?

마라톤 참가신청에는 사정변경이 없다. 이건 너무 주최측의 편의만 고려한 억지 닌가요?

2001/08/29 [13:44]

이렇게 하면 좋을 듯...^^ + -
후니님의 찬성 의견
방법적인 운영의 묘를 발휘한다면야....^^

10/28 경주동아마라톤대회가 8/26일자로 1만명 접수

마감했습니다.

이중 접수신청만 하고 미입금자 약500여 명정도를

온라인으로 추가 접수를 받더군요.

그럼 여기에 자진 불참자도 포함시키고,

대신 그분들에게 내년 대회참석의 유효기간을 주면...

주최측이야 다소 불편하겠지만,

괜찮은 방법아닌지...ㅋㅋㅋ

생각만큼 자진 불참자가 많지 않을 듯!
2001/08/27 [16:40]

참가에 의의 + -
윤지호님의 찬성 의견
사정상 대회에 참가를 못하는것보다 대리라도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같이 흥겨운시간이 되면 좋지않을까요.

주최측의 번거러움이 있겠지만 등록자변경제도를 마련해서라도 많은인원이 참가하는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1/08/24 [03:24]

대부분의 대회 너무 일찍 접수 + -
abs204@kccworld.co.kr 안병선님의 찬성 의견
거의 대부분의 대회가 대회일 상당기간 전에 접수를 완료 하기 때문에 접수를 해놓고 사정상 불참하는 경우가 많다. 대리 참석자는 접수를 미쳐 못 했거나, 시간이 없어 불참 하려다 다행히 참석이 가능 해져 달릴 뿐인데 이것이 논쟁 거리가 된다는게 마라톤 동호인의 한사람 으로써 서글플 뿐이다.
나는 사내 마라톤 클럽의 일원으로 여러 대회에 참가 했으나 그때마다 접수된 많은 회원들이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자가 발생되어 미신청 회원 중에서 한사람이라도 더 참석 시키고자 애쓰는 경우가 많았다.
대리참가가 무슨 수능시험 대신 보는것인가?
좀더 순수한 마음으로 보는것이 마라톤 동호인의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
아울러 주최측에서 번거롭 지만 실제 참가자로 기록증 발급등 모든 기록을 변경 해주는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1/08/21 [13:12]

대리참석 엄격히 제한해야한다 + -
안길섭님의 반대 의견
제생각으로 는 남의 이름으로 등록된 경기를 대신참가 하는 것인데 마라톤은 기록경기 라서 신청한 사람 기록 은있고 실제경기에 참석한 사람의 기록은 없다 ?????
2002/11/05 [15:41]

반대임다 + -
이상규님의 반대 의견
스포츠정신에 위배......흠.....당근 반대
2002/02/10 [08:14]

서비스 안되는 대회 참가하지 맙시다. + -
lswoo-2000@hanmail.net 이석우님의 반대 의견
대리 참석은 신성한 스포츠 정신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록증도 문제가 되고 좀 떳떳치 못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라서 제 생각은 어떤사정으로 변경이 불가하여 환불이 안되는 그런 대회는 주 고객인 런너들이 불참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회참가비를 터무니 없게 비싸게 받거나 너무 많은 인원을 통제도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면서 유치 하는 대회는 과감하게 참여하지 맙시다.

그런 대회 말고도 얼마든지 주변에 찾아 보면 저렴하면서도 좋은 대회가 많이 있습니다.
이상 제 소견입니다.
2001/11/15 [17:09]

나 자신의 도전 + -
banggw2000@yahoo.co.kr 방극환님의 반대 의견
대리시험 불가
조킹은 아침 운동
마라톤은 나의 인생의 도전
누가 마라톤이 힘들다고 했나
그러나 정말 힘들다
힘든만큼 완주는 즐겁다
그러나 대리 완주는 흥미가 없다
나도 참가 신청이 늦어 불참대상이다.
내년에는 기필코 참가하리라
1번으로 신청을 해서라도
2001/08/28 [09:43]

대리참가 반대의견 + -
kikiyaa@netian.com 김기연님의 반대 의견
처음엔 뭐 모르고 어떻겠는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러가지로 볼때 문제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신청한 본인한테는 자기 기록이 아닌 남의 기록을 보유하는 깨끗하지 않은 기록이며 또한 대회중 사고를 당했을당시 배번호로 인적사항을 검사할때 문제점이 발생할거 같습니다. 다른배번호를 가지고 뛴다면 굳이 번호표 없이 그냥 함께 달리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2001/08/27 [22:05]

반대의견 + -
박성봉님의 반대 의견
반대가 당연하다
2001/08/25 [07:01]

주관을 가지고 본인이 당연히 참여 + -
강용완님의 반대 의견
본인을 위한 마라톤임을 감안하여
대리참가는 곤란함
본인이 참여를 못하는 것은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한것이므로 당연이 본인이 책임져야함
2001/08/25 [06:59]

대리불가 + -
choihoyal@hanamil.net 최호열님의 반대 의견
신성한 마라톤에 대리참가란 있을수 없습니다..
참석을 못하신 분들은 다음대회나 다른 대회를 참가하시면 안될까요?


2001/08/21 [19:50]

대회 공지사항에 신경을 쓰자 + -
ptsoo2009@hanmail.net 김희수님의 반대 의견
참가를 하지 못하는 마라토너 여러분들께서느 안타깝지만 대회가 열리기 전에 홍보기간 이 상당히 길다는 것을 알고 있을겁니다
춘천대회같은경우에도 마감이 임박했음을 공지사항에 올려놓았습니다
뛰고자하는 욕구만큼 참석하고자 하는 대회을 진행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지 못한 당사자의 책임이 대회를 운영하는 주체자 보다느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회접수도 하나의 예약시스템으로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2001/08/21 [09:29]

자신과의 싸움인데,,,,,,,, + -
119hong@hanmail.net 홍인호님의 반대 의견
자신과의 싸움인데......
대리참석이라........
진정한 마라토너라면,,,,
자기의 이름에 먹칠을 하기말기를.......
쯔 쩌,,,,,,
2001/08/2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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