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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민공원 마라톤대회 축소방침 찬성하십니까? 주제글 수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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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일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부터 한강에서의 마라톤대회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에 한강고수부지에서 120여회의 마라톤대회가 열렸으며 이로 인한 혼잡함과 불편으로 이용객들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어 이러한 조처를 취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한강시민공원은 마라톤 애호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므로 대회수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자전거와 인라인 동호인 등 일부의 민원때문에 다른 대안도 없이 무조건 대회를 불허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반대의견도 있습니다.

한강시민공원에서의 마라톤대회 축소방침, 여러분은 찬성하십니까?(반드시 자신의 의견을 기술해주십시오)
2006/03/28

찬성 67 명(38.07 %) 반대 109 명(61.93 %)

Total 176 articles (6/11 page)
축소방침 찬성합니다. + -
미달사님의 찬성 의견
달리미나 인라인 동호인들이나 다같이 공평하게 이용해야 마땅한것 아닌가요?
그리고 월 1회 대회참가하는 달리미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06/03/28 [21:34]

찬성!, 또 찬성 + -
암만생각해도 찬성님의 찬성 의견
저 밑에 반대하는 분의 글중에...

"몇 안되는 인라인 마니아에 의해
수십만 마라토너가 희생된다면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라고 쓰셨던데요....
몇 안되는 수만(서울기준) 마라토너 때문에 수백만 서울시민이 한강시민공원을 이용못한다면, 이게 민주주의 임지까?

역지사지.... 참가비 3,4만원을 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의 이용권을 박탁할 권리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마라토너들, 자신의 권리만 내세우기 전에 의무와 책임감을 갖고 다른 사람들의 권리도 생각해 봅시다.
2006/03/28 [20:31]

선택과 집중, 기분좋게 달리자 + -
송파달림이님의 찬성 의견
축소방침 찬성합니다.

대회를 매주 또는 월 1회이상 참석하는 달림이가
많이 있는 실정이지만, 그 보다 휠씬 많은 수의
동호인들은 월 1회 대회참가가 일반적이라고 추측함.

동호인들에게 시기선택의 기회를 많이 부여하자는
측면에서는 타당하나,
서울 뿐만 아니라 지역곳곳에서도 경쟁적으로
많이 생겨나고 있고(그들도 유치하고 싶다고.)
수도권 2시간 이내의 지역에서도 시즌기간에는
많은 대회가 있습니다.

월 한 두어번이 아니라 매주 있으니
여타 스포츠의 불편 만이 아니라 일반산책객과
관광객들도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선정은 문제에 있어서는
소규모인원(신문발표를 보면)의 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그 대회 달림이들의 평가도 반영하였으면 합니다.(평가의견은 많이 남아있고 방법도 많이 있지요)

대회참여인원도 잣대가 될 것이고,,,

덧 붙이면 이 기회에 서울시(한강관리사업소)에서
개최규제기준을 마련한다면,
참가비기준도 정합시다.
즉, 한강둔치에서 열리는 대회는 참가비를
타 대회수준의 50%이하로 한다든지 등
대폭 낮추게 하여서

한강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는
문턱은 낮고 수준은 높은, 깨끗하고 안전한 대회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합니다.

"대회수는 줄입시다"
"참가비는 낮춥시다"
"달리기문화를 보입시다"
2006/03/28 [19:13]

한강시민공원마라톤대회반대 + -
jklee10292001@yahoo.co.kr, jklee@hanjin.co.kr 이진광님의 찬성 의견
주로가 협소하고 인라인, 자전거등으로 곡선주로에서 특히 위험하므로 한적한 시골길등으로 대체하는것이 좋을듯.
2006/03/28 [18:39]

인위적인 축소는 문제가 있지만..... + -
ch1004k@nrtian.com 김찬훈님의 찬성 의견
다른 여가를 즐기시는 분들도 한강변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1년이 52주인데 120회라면 좀 심하죠.
저도 마라톤을 합니다만......
2006/03/28 [18:05]

일리 있습니다 + -
k8910928@paran.com 김현대님의 찬성 의견
사실 일요일은 거의 매주, 토요일도 만만치 않게 대회가
열립니다.
저도 열심히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으로서,
대회가 너무 난립해서 운영이 난장판인 대회도 있고,
여의도 시민공원은 달림이들만의 공원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질 낮은 대회를 정리해서 달림이들에게 수준 높고 안전한 대회를 보장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도 좀 더 여유있게 휴일을 즐기게 하는게 서로 윈윈 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006/03/28 [17:38]

우리도 좋지만..... + -
TASTEKOR@KORNET.NET 프리님의 찬성 의견
내 생각에는 여의도에 사는 사람도 생각해 줘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물론 우리집은 여의도가 아니다.
그렇지만 내가 사는 동네에서 주변 소음 때문에 또는 취미생활이 다른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더군다나 장삿 속으로 열리는 마라톤 대회도 여기에 가세를 하니 더욱더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관점에서 또한 인라인이나 자전거를 즐기는, 또 한강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는 사람들도 모두 한강을 즐기려는 사람들이다.
모두가 다 같이 즐길수 있어야 하는 여의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2006/03/28 [16:36]

찬성합니다. + -
carnival8238@naver.com 고래님의 찬성 의견
작년에 처음으로 서울대회에 하프에 참가했었읍니다.차가 다니는 거리는 교통통제를 하여서 안심하고 주로를 달렸지마는 한강에들어서면서 황당했습니다.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자전거가 나를 부딪치는 것같았고 뒤에서, 앞에서 달리는 동안 계속 달리기에 신경쓰는 것보다는 충돌을 염려해야 했습니다. 거기에 더한 것은 인라인 을 타는 사람이 합쳐진단,ㄴ 것입니다. 그곳은 대회가 있어도 자전거와 인라인은 통제를 못하는 것인지 의아했습니다. 차라리 매연이 있는 도로를 뛰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불안해서 달릴수가 있나요. 한강 대회는 항상 이렇게 운영되는 가봐요. 이런대회는 다시는 가고 싶지도 않고 도로를 이렇게 설계한 관계자들에게 원망이 가더군요. 그곳이 하루종일 마라톤을 하는곳도 아니고 두시간정도인데 이정도는 통제를 해주어야지 모두 섞여서 뛰고 타고, 구르고, 걷고 하면 누가 다칠까요. 통제를 할수 없다면 차라리 대회를 하지 않는편이 나을 듯합니다. 대회 주최측도 출전료 받으면서 달림이들에게 안전을 제공 못한다면 대회를 주최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이런 상황 때문에 대회를 줄이는 것을 찬성합니다. 좀 더 나은 대회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제가 대회에 참가하는 이유는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를 그날 만은 뻥 뚫려서 달리는 제가 거리의 주인이 된 기분이 되어 즐거움으로 달리는데 요즈음은 대회가 너무 남발하여 조잡한 대회를 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6/03/28 [15:29]

달리는 사람들만의 입장만 생각 할때가 아닙니다. + -
tenrian@yahoo.co.kr 이성윤님의 찬성 의견
한강시민공원에서의 마라톤대회 축소에 찬성하는 입장에서서 생각해보면 저희같은 달림이들이야 대회가 많고
더구나 가까운곳에서 열린다면 더욱 좋아하겠지요.
하지만 달리기를 하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매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많은사람들이 모여서 행사를치루느라 시끄럽고 번잡하게하고, 조용히 산책이라도 할라치면 비키라고...인라인이나 자전거를 타려고 해도
마찬가지...행사시울리는 스피커소리...또 복잡해지는 교통문제등 등... 저 같은 달림이 한사람 한사람모여서
여러사람이되어 그들에게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치고 있는것은 사실이지요
그래서 저는 매주 마라톤대회를 열기보다 조금은 그들에게 그들의 공간을 되돌려주고 싶군요,
달리는 사람이면서 달리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읍니다.
2006/03/28 [14:51]

찬성. 대회가 너무 난무합니다. + -
최훈진님의 찬성 의견
찬성합니다.
집이 서울이라 한강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자주 참가한 편인데, 시민공원이 마라토너들을 위한 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는 시내에서 개최하는 것보다 교통통제에서 반절은 점수를 따고 들어가니 자격없는 곳에서 대충대충 대회를 주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더군요.
한달에 한 번으로 제한한다고 들었는데 적절한 조취라 생각합니다.
2006/03/28 [14:17]

논리가 맞지를 않습니다. + -
hjy@cuckoo.co.kr 허재영님의 반대 의견
모든 공원은 사람이 걷거나 뛰는것이 보호되어야 합니다.
한강에서의 사용 우선순위는 적어도 "일반산책>달리기>인라인>자전거"라고 봅니다.
즉, 달리기 때문에 일반산책이 중대한 지장을 받으면 달리기가 양보해야하고, 달림이가 인라인이나 자전거 때문에 지장을 받는다면 당연히 인라인이나 자전거가 제한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유수의 공원은 바퀴달린 도구의 사용제한은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라톤 대회가 산책하는 분들의 양해만 구할 수 있다면 줄일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바퀴(인라인,자전거)들 때문에 걷거나 뛰는 대회가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요,적반하장 입니다.
2006/03/29 [21:30]

반대 합니다 + -
박원룡님의 반대 의견
보통 하프 대회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시간으로 보면 1시간 30분 에서 2시간 안쪽인데
그시간대에 불편 하면 얼마나 불편 하겠습니까?
걷는 사람 노는 사람등등은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한강에서 보내겠지요.
대회 하는 시간은 2시간 안쪽 이지만 막상 한 곳을 통과 하는 시간은 몇 분 안됩니다
다만 출발 하는 곳이 붐비겠지요.
2006/03/29 [20:47]

축소하는것보다 개최 요일과 시간을 조정하면~ + -
lchkang1020@korea.com 이중영님의 반대 의견
주로 모든 대회가 일요일날 열림니다. 아마 한강 마라톤도 일요일날 열리는 경우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축소보다는 토요일, 금요일등 주중에 시간때를 10시나 오후 1시등 대회 개최날짜와 시간을 조절하는것이 어떨
까요
2006/03/29 [20:34]

달리미도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 + -
chungjjyy@daum.net 정진용님의 반대 의견
달리기, 인라인, 자전거타기, 걷기 등도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반대로 내가 달리는 시간에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이 많으면 달리는데 제약을 받습니다. 그걸 이유로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을 줄여달리고하면 되겠는지요. 물론 마라톤 대회가 있는 시간에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불편하겠지만 다같은 시민입니다. 제 생각에는 마라톤 대회가 많아 시민공원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일반시민들이 아니고 자전거나, 인라인 등을 이용하는 분들(죄송)이 더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라톤을 하는것도 건강과 생활의 활력소를 갖기 위한것입니다. 그 장소로 시민공원을 이용하는것이구요, 다른나라사람들이 이용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줄이는것은 반대합니다.

2006/03/29 [20:32]

반대 + -
amc2030@naver.com 이영환님의 반대 의견
고수부지에서 건강을위해서 자기몸을 내던지며 뛰는데
이러한 공간바져 제악을 받은다면 서울시민은 어떠란 말입니까 서로 조끔씩 양보하며 심신 단련의 장으로 만들어나갔으면합니다 나만 소중하고,나만 안전하면된다는
시민의식 나도 소중하면 상대방도 대단한 인격체란것을
인식하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인간을 중시하는 기본자세로 모두를 아우르는 넓은 마음을 가졌으면합니다
2006/03/29 [19:56]

한강고수부지 마라톤대회 축소반대 + -
pps3822@pajuro.net 박복술1233님의 반대 의견
전국적인 마라톤인구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데
대회를줄인다는 것은 인라인,자전거를 타지말라는
예기와 같은 말이다.
절대반대한다.

2006/03/29 [15:30]

축소 절대반대... + -
smj1930@msn.com 심명진님의 반대 의견
저는 마라톤 매니아는 아니지만 주말에 열리는 마라톤 대회야말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매개체라고 생각됩니다 .대회를 통해 꾸준히 준비하고 그준비속에서 건강을 지키고 친목을 다지는 유일한 행사인데 저개인적으론 현상태를 유지했으면합니다..
2006/03/29 [15:01]

축소반대 + -
gotamabuda@paran.com 이상원님의 반대 의견
마라톤 매니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나 대회를 치를 만한 장소 없습니다. 그나마 한강이 유일한데 대회를 축소한다는데에 절대 반대합니다.
2006/03/29 [13:14]

그럼 빠국이는 어떻하라고 ㅎㅎㅎ + -
홍길동님의 반대 의견
물어보나 마나 그럼 대회는 어디서 치르라고
당연히 축소보다는 앞으로도 확대를 해야징
맨주말마다 대회 열려야
나도 뻐국이로 매일 뛰댕기지 허허허허

2006/03/29 [13:11]

달려라 대한민국 + -
체력은 국력님의 반대 의견
많이 달리수록 건강해진다
전국에 빠징코나 세우지말고
체육관이나 조깅코스를 늘려야지
무슨 축소냐,,,이놈들아
2006/03/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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