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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민공원 마라톤대회 축소방침 찬성하십니까? 주제글 수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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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일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부터 한강에서의 마라톤대회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에 한강고수부지에서 120여회의 마라톤대회가 열렸으며 이로 인한 혼잡함과 불편으로 이용객들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어 이러한 조처를 취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한강시민공원은 마라톤 애호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므로 대회수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자전거와 인라인 동호인 등 일부의 민원때문에 다른 대안도 없이 무조건 대회를 불허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반대의견도 있습니다.

한강시민공원에서의 마라톤대회 축소방침, 여러분은 찬성하십니까?(반드시 자신의 의견을 기술해주십시오)
2006/03/28

찬성 67 명(38.07 %) 반대 109 명(61.93 %)

Total 176 articles (4/11 page)
축소되어야 할 것. 다양한 주로 발굴해야 할 것 + -
youngb@paran.com 김영배님의 찬성 의견
저도 마라톤을 매우 즐깁니다. 집이 인천이어서 인천, 강화 대회는 2회부터 매번 참가합니다. 여의도, 상앙, 잠실 등 10여 차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여의도 주로는 좁아서 불편함과 다른 동호인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마라톤 동호인만을 위한 행사가 많아 다른 분들이 불편할 것이라 생각되어 축소에 찬성합니다.
대신 한강변에 마라톤 전용 주로를 확장 신설할 것을 요망합니다. 진주시, 목동, 성남등의 강변도로를 보면 인천시민으로서 남부럽기만 합니다.
2006/04/23 [14:00]

찬성합니다 + -
김남흥님의 찬성 의견
전 찬성합니다. 저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수차례 마라톤대회에 참석을 하였는데 그때마다 느끼는것은 사고의 위험성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강시민공원은 마라토너들의 점유물이 아니라 서울시민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민의 것이라고 사료되는바 달리는 것도 좋지만 인라인이나 자전거를 즐기시는 분들께 그리고 한강시민공원을 산책하시는분들 등등 여러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있는 요소가 충분하다고 느끼기에 마라톤대회의 축소를 찬성합니다.
2006/04/06 [11:35]

자연스러운 도태! + -
ky5593@naver.com 이래경님의 찬성 의견
당연히 축소되어야 합니다.
저두 마라톤 한지 4년정도 됬지만 어떤 대회 나가면
정말 허탈하지못해 짜증나는 대회 많습니다.
건강을 위해 달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달리는데 돈
벌이에만 급급한 주최측들 거기에 이용 당하는것만 같아
씁쓸합니다. 메니아 들을 돈으로 보지 않는 의미있는
대회나 매니아 들을 위한 대회는자연스럽게 유지하는것이 우리 매니아들이 할 일인 것입니다. 좋은 대회는 유지 시키고 장사꾼들의 대회는 도태 시키면 자연스럽게 축소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대회평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적극적인 여러분들의 올바른 평가가 우리의 마라톤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2006/04/04 [17:55]

대폭축소되어야합니다. + -
도봉달림이님의 찬성 의견
문제있습니다.
대회참여를 위한 마라톤.. 의식변화가 필요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동네근처에서 뛰면 되지않을까요?
많은사람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대회는 자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분기에 한번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1년에 4번..
2006/04/02 [20:29]

찬성합니다. + -
이호종님의 찬성 의견
마라톤을 즐기는 매니아지만 매주 한강에서 열린다면
다른 놀거리로 놀러오신분들이나 휴식을 취하시는
분들에게 분명 폐입니다.
2006/04/01 [11:34]

찬성 + -
53shlee@hanmail.met 이상호님의 찬성 의견
찬성 합니다
실제로 그동안너무 무분멸하게 대회가 치루어 졌습니다
월1회만 공신력이 있는 단체에서 개취함을 바랍니다
2006/03/30 [19:23]

너무 많이 난무 한것은 맛는것같아요 + -
reeyb@naver.com 이용배님의 찬성 의견
조금은 정리를 해야 될것갓긴 합니다.
마라톤 생활 체육연합회가 주체를 하여 보다 정리를하고 알찬대회로 숫자를 좀 줄엿으면 합니다.
2006/03/30 [12:37]

마라톤대회로 인한 불편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
okokok@dreamwiz.com 유성우님의 찬성 의견
저또한 사이클도 타곤 하지만 한강시민공원에서 마라톤 대회가 너무 자주 열린다는데는 공감합니다.
일반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때로는 마라톤 대회에서 자전거나 인라인이 통제가 되지않아 주자들이 위험할 때도 있구요..
2006/03/30 [12:00]

시민불편 해소가 더 중요 + -
a155051@hanmail.net 동악산님의 찬성 의견
시민 불편이 되는것은 너무 많습니다
마라톤행사로 통제하면 짜증나는 시민들...

그리고 거의 매주,요즘은 토요일도 행사로 인해
거의 행사 자체가 상업성이 많다고들 함

따라서 행사있을시 달릴려면 멈추어야
하는 불편함은 행사측은 모름
축소 방침은 정말 잘한 것 이라 생각됩니다

감사~~~~


2006/03/30 [11:01]

대회축소 찬성 + -
jkim555@seoulsynergy.com 김재진님의 찬성 의견
마라톤외로 한강공원 사용자들께 피해가 너무만타고 봅니다.

자신은 마라톤 중독자 정도이며 동호회총무지만 사실 여이도외 한강주변 대회참여할때마다 죄ㅤㅊㅚㄱ감이 들더군요.
2006/03/30 [03:48]

남을 배려하는 운동 마라톤 + -
namuabi33@yahoo.co.kr 관솔님의 반대 의견
남에게 가장 피해를 덜 주는 운동이 마라톤이다. 한강둔치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문제인데,----
공놀이 보다도, 모여서 음식을 먹는 것 보다도, 인라인을 타는 것 보다도, 자전거를 타는 것 보다도, 안전하고 많은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인데---
누구의 생각인지 폭이 좁군요.
도구나 장비를 가지고 즐기시는 분들은
보행자와 달림이들의 안전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둔치 잔디밭에 단체이용자들을 통제하고,
북한산에도 단체등산객들의 입장을 거부해야 옳은이치 아닙니까?
전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사회의 건강을 위하여 직장과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최소한 뛰는 것 만이라도 편하게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끝.
2006/05/13 [21:39]

개방요청 + -
김인선님의 반대 의견
한강시민공원은 모든 시민에 것입니다. 단체든 개인이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라톤 하는 분들과 같이 달릴수 있어 더욱 좋을 것입니다. 몇몇의 여론에 의하여 왜 다수가 피해를 보아야 합니까?
그럼 다른방법으로 생각하여 회사에서 그룹으로 와서 달리기 연습을 하면 못하게 할 것입니까? 한강변이 60km이상 될터인데 그리고 옆 공간도 많은데 사이클이든 로울러든 타 공간을 이용하면 될 터인데 왜 다른 동호인을 위해 마라톤 동호회가 피해를 보아야 하는지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2006/05/11 [09:36]

마라톤하는 사람도 존중되어야 + -
중고참님의 반대 의견
한강은 마라톤하는 사람들의 것도 됩니다.

축소방침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몇 사람이 다 차지하고 뛰는 것도 아니고
수 천명이 하는 것인데요.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차량(교통)을 통제해 가며 하는 것도 아닌데..

서울시의 방침은 잘 못된 것입니다.
2006/04/30 [20:44]

시원한 강바람 + -
esook3651@hanmail.net 은장도님의 반대 의견
한강!!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울렁울렁~~!~
아 한강이여**^**
이대로 달리게 해주세여..
반대하시는 모든분들이여..!!~~!
강바람 맞고 한번 달려보세요..
기분 짱입니다!~!~
파이팅@@@@!@!@!!!!!
2006/04/22 [12:10]

함께 달려요. + -
k23411kr@yahoo.co.kr 고미경님의 반대 의견
많은 사람이 달리기에 그래도 나름대로
적합한 장소가 한강 둔치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달려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다시 한번 한강의 기적을 이룹시다.

많은 홍보와 마라톤 시간을 미리미리 알리면
많은 서울 시민들이 덜 불편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 구역 둔치 나들이 계획을 다른 구역으로
할 수 있으니까요...
2006/04/20 [20:19]

경향일보 4월 16일 대회를 생각하면 ! + -
mickey1@gastopia.co.kr 김진홍님의 반대 의견
예전에 마라톤 대회에 대한 비달림이들의 생각은 호의적이었으나 지금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툭하면 대회중간에서 진행요원과 통제당한 차량 운전자간 마찰이 발생함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16일 강변북로를 통제하고 치루어진 대회는 달림이에 대한 비달림이분들의 분노를 일어키기에 정말 충분한 대회였습니다.
엄청난 차량정체 ......
이런 상황에서 한강 수변구역마저 통제된다면 어디서 달리란 말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라톤대회한다고 문제를 될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위험한 것도 아니고 단지 많은 사람이 모여서 달리는 것이 문제라면, 글쎄 입니다.

또 여의도 공원부지는 엄청난 유휴공간이 있습니다.
길을 넓이면되지 뭐가 문제란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욕 나옵니다.
시민들이 마음놓고 달릴 길하나 없는 도시 "서울"
오 ! 필승 대한민국.
ㅎㅎㅎㅎㅎ ....
2006/04/18 [20:19]

한강 마라톤은 한국의 자부심 + -
mkvina@naver.com 김만근 님의 반대 의견
한강의 아름다움과 강변 조깅길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듣에게도 부러움과 극찬의 대상입니다. 파리에 세느강가의 길거리 예술이 있다면 서울엔 한강의 역동하는 마라톤 문화가 있습니다. 마라톤 대회로 인한 혼잡함과 불편을 줄일수있도록 마라톤 전용도로의 확충등 시설보완에 힘을 쓴다면 보다 활기찬 대한민국이 되리라 믿습니다.
2006/04/18 [13:57]

한강마라톤 축소 안되었으면 + -
hsd427@hanmail.net 홍성덕님의 반대 의견
한강변 마라톤은 마라톤으로 인하여

더많은 이용을하고 일반인들에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마라토너 들의 이용을

위해 일부인원의 반대에도 행사는

지금처럼 계속되어야 합니다
2006/04/13 [22:49]

건강하면--인생이행복합니다 + -
wwf323@.net 김양수님의 반대 의견
인생이```행복하려면'''마라톤을합시다
2006/04/08 [00:24]

다같이 공유합시다. + -
sungw7898@yahoo.co.kr 최성운님의 반대 의견
스포츠는 개인마다 운동하는 분야가 다릅니다.
특히나 자전거와 인라인 즐기시는분과 불편한 점이 있을줄 아뢰오나, 너무 애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만큼 마라톤이 운동하는 폭이 많아졌음을 이해하시고 이젠 대중화된 스포츠입니다. 예전처럼 마라톤 행사는 꾸준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6/04/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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